전종목시세
금융·정책 속보

[머니+ 베스트컬렉션] 한국씨티은행 '씨티더하기통장'

가입 비대면채널로 확대...하루만 맡겨도 금리 1.5%

  • 김기혁 기자
  • 2019-03-03 13:41:21
  • 프린트하기
  • 이메일보내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머니+ 베스트컬렉션] 한국씨티은행 '씨티더하기통장'
한국씨티은행의 ‘씨티더하기통장 모바일’/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연 최고 1.5%(세전 기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입출금통장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 영업점에서만 신규 가입할 수 있었던 ‘씨티더하기통장’을 비대면 채널로 확대한 것이다. 최소 가입금액 제한이 없는 데다 매달 발생한 이자를 다음달에 바로 입금받는 복리 효과 혜택도 누릴 수 있는 것이 주된 특징이다.

씨티더하기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이며 거래실적에 따라 연 최고 1.5%까지 금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최초 신규 가입자라면 1회에 한해 신규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전월 거래실적에 상관없이 신규가입 우대금리(2월 27일 현재 연 1.5%)가 적용된다. 신규가입 우대금리 적용 이후에는 전월 씨티은행 거래실적에 따라 연 최고 1.5%의 거래실적별 이율이 적용된다. 거래실적은 외화예금, 신탁, 펀드 상품에 대한 지난달 마지막 영업일 기준 원금의 총잔액으로 집계된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모바일앱 신규 채널 확대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새해에도 원하는 자산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기혁기자 coldmetal@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