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시세
마켓 속보

네이버, 손자회사 플레이리스트 분할... 영화제작 진출

분할기일 8월 1일

  • 서일범 기자
  • 2019-07-15 16:11:45
  • 프린트하기
  • 이메일보내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시그널] 네이버, 손자회사 플레이리스트 분할... 영화제작 진출

네이버가 손자회사인 웹드라마 제작사 ‘플레이리스트’를 분할해 영화 제작 시장에 진출한다.

네이버는 플레이리스트를 분할해 존속회사 플레이리스트와 신설회사 세미콜론스튜디오로 나눈다고 15일 공시했다. 양사의 분할비율은 존속회사 0.7872794 대 신설회사 0.212706이다. 신설회사인 세미콜론스튜디오는 영화 및 애니메이션 제작과 배급 업무를 맡고 플레이리스트는 기존 사업인 온라인 영상물(웹드라마) 제작을 담당하게 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8월 1일이다.
/서일범기자 squiz@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