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시세
헬스케어 속보

“엄마 아빠가 일하시는 곳에 직접 와보니 신기해요”··일동제약그룹, 직원 가족 초청 행사 진행

  • 박홍용 기자
  • 2019-08-19 21:11:17
  • 프린트하기
  • 이메일보내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일동제약, 임직원, 자녀, 체험 프로그램

“엄마 아빠가 일하시는 곳에 직접 와보니 신기해요”··일동제약그룹, 직원 가족 초청 행사 진행

일동제약그룹이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 등 그룹 직원들의 초등학생 자녀와 가족 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 일행은 일동홀딩스의 박대창 사장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부모님의 회사와 제약산업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양재동 본사 사무실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중앙연구소 견학을 통해 부모님의 일터에 대한 친밀감과 현장감을 느끼는 한편, 오락 및 공연, 체험 활동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중앙연구소에서는 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약과 부형제를 압축해 알약을 만들어내는 타정 작업을 비롯해 간단한 실험 등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에 함께한 개발기획팀 정경희 차장의 자녀 우재 군은 “아빠가 일하시는 곳에 직접 와보니 신기하고 뿌듯하다”며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동제약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녀가 부모님의 일터를 직접 둘러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부모님의 회사와 일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하는 취지”라며 “임직원은 물론,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의 반응도 좋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홍용기자 prodigy@sedaily.com

“엄마 아빠가 일하시는 곳에 직접 와보니 신기해요”··일동제약그룹, 직원 가족 초청 행사 진행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