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실시간

한국투자공사, 해외투자 전문가 공개채용 나선다

올해 첫 경력직 공채, 총 6명 선발
KIC “블라인드 채용방식 적용”

  • 강민제 기자
  • 2021-03-30 14:28:35
  • 프린트하기
  • 이메일보내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한국투자공사, kic, 공채, 해외투자, 블라인드

[시그널] 한국투자공사, 해외투자 전문가 공개채용 나선다
사진제공=한국투자공사

한국투자공사(KIC)는 해외투자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올해 첫 경력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진행된다. 학력이나 연령·성별·가족사항 등을 기재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이다. 모집부문은 △자산배분(1명) △사모주식투자(2명) △리스크관리(1명) △투자시스템 개발 및 운영(1명) △경영기획(1명)으로 선발 인원은 총 6명이다.


서류접수 기간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3일 오후 5시까지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KIC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희남 사장은 “200조 원의 운용규모를 넘어 글로벌 리딩 국부펀드로 도약할 KIC와 함께할 열정적이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민제 기자 ggang@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