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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Fun]야수의 심장 담은 '아우디 RS 형제'

A6 라인업 최상위 'RS 6 아반트'
4.0ℓ V8 터보엔진…제로백 3.6초
RS 라인업 맏형 '더 뉴 RS 7'
초고성능 주행·강력 퍼포먼스 갖춰

  • 김능현 기자
  • 2021-08-01 08: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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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더 뉴 아우디 RS 6 아반트’와 ‘더 뉴 아우디 RS 7’을 선보이며 고성능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일상을 위한 초고성능 레이싱카’를 컨셉트로 하는 RS 라인은 안락한 주행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이다.


RS 6 아반트는 A6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이다. A6 아반트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탁월한 주행 성능에 왜건 디자인 특유의 넉넉한 적재 공간과 실용성에 RS 시그니쳐 디자인을 더해 기본 모델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4.0ℓ V8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81.5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305km/h, 제로백은 수퍼카에 버금가는 3.6초다.


RS 6 아반트는 큼직한 공기 유입구가 달린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방 범퍼, 타원형 리어 디퓨저, 루프레일, 윈도우 몰딩 등에 블랙 패키지를 적용해 독특한 개성을 표현했다. 기본 모델인 A6 아반트 대비 차체를 양쪽으로 약 40mm 넓혀 스포티함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실용성 높은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RS 7은 RS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로 일상적인 주행을 위한 실용성과 우아함, 초고성능 주행을 위한 강력한 퍼포먼스와 역동성을 갖췄다. 주행성능은 RS 6 아반트와 유사하며, 낮은 전고와 강조된 휠 아치가 스포티한 분위기를 뽐낸다. 또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레이저 라이트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 라이트’로 시인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잡았다.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해 보다 편리한 주차를 도와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경고 신호를 보내는 ‘사이드 어시스트’ 등 고성능 모델 답게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이 대거 적용됐다.



[Car&Fun]야수의 심장 담은 '아우디 RS 형제'
더 뉴 아우디 RS 6/사진제공=아우디코리아

[Car&Fun]야수의 심장 담은 '아우디 RS 형제'
더 뉴 아우디 RS 7/사진제공=아우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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