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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구서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분양

  • 양지윤 기자
  • 2022-01-11 09: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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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석경투시도 / 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이달 중 대구 달서구 본리동 358-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으로 구성된다. 아파트가 993가구, 주거용 오피스텔이 164실과 단지 내 상업시설로 채워지는, 총 1,157가구 규모 대단지 주상복합이다.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모두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이뤄졌다.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은 총 89호실 규모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차량 이용시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1호선 서부정류장역까지 약 5분 내외 거리다. 올해 개통을 앞두고 있는 KTX 서대구역으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또한 달구벌대로, 와룡로가 인접해 남대구IC와 성서IC 등의 진입이 수월하고, 이를 통해 대구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도보 거리에는 버스정류장이 자리해 시내?외 이동 또한 편리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반경 약 500m 거리 내 덕인초, 새본리중이 위치하며 대건고, 효성여고 등 명문 학군도 가깝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홈플러스 성서점, 농협하나로마트 성서점, CGV 대구월성점이 단지와 인접해 쇼핑·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본리·죽전 권역 일대는 최근 몇 년 간 신규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공급돼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는 지역이다. 지난 3년간 본리·주죽전 권역에 약 5,900가구가 분양됐고, 이번에 분양되는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를 합하면 총 7,000여 가구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그 중에서도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의 경우 이 권역에서 희소성 높은 1,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공급돼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가 될 전망이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대비 청약?세금?대출 등 다양한 규제에서 자유롭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 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할 수 있다. 또한 오피스텔 분양권은 취득세 계산시 주택 수에 포함 되지 않으며, 아파트 청약 시에도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가까이 성서산업단지가 위치해 이곳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달서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본리·죽전 권역에 들어서는 신규 단지로 인근 편리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KTX 서대구역, 대구시청 신청사 등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남다르다”라며 “특히 지역 내 희소성 높은 브랜드 대단지로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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