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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차량용 반도체업체 무선통신 반도체 역량 강화

  • 발간2019.06.11
  • 조회67
  • 출처한국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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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정책


■ 美 연준, 기준금리 인하 시사


▷ 최근 연준은 경기 하방리스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 향후 美中 무역갈등이 확대ㆍ장기화되면서 미국 경기가 둔화될 경우,연준의 선제적인 금리 인하가 예상된다.


◎ 자동차


■ FCA, 르노 합병 제안 철회


▷ 이번 달 5일 FCA는 합병 투표 연기를 요청한 프랑스 정부에 불만을 표시하며 르노에 제시했던 합병 제안을 철회하였다. 향후 프랑스 정부는 르노 지분 축소를 검토하는 등 닛산과의 제휴 강화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 벤츠, 美월정액 서비스 지역 확대


▷ 벤츠가 젊은층 신규 유입 확대로 딜러들의 요구가 커지자 미국 내 테스트중인 월정액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향후 월정액 서비스 확대를 위해서는 딜러와 상생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 중국, NEV/CAFC 규제 강화


▷ 중국 정부는 NEV 크레딧 과잉 공급 해소 및 연비 개선을 위해 NEV/CAFC 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향후 크레딧 가격 상승 외에도 업체들의 HEV 투입이 확대될 전망이다.


◎ 중국


■ 5월 구매관리자지수, 하락세 전환


▷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효과가 가시화되지 못한 가운데, 美中무역협상 불안 확대로 5월 PMI가 다시 하락했다. 향후 경기부양 강화가 예상되나, 금융 리스크확대, 성장률 목표 하향 조정 등으로 대규모 경기부양은 어려울 전망이다.


■ 광저우/선전, 자동차 구매제한 정책 완화


광저우/선전은 자동차시장 부진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까지 신규 번호판 추가 발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 동 정책이 다른 도시/지역으로 확산될 경우, 이는 자동차 판매확대에 일조할 전망이다.


◎ 산업/미래기술 및 서비스


■ BMW, 유럽 교통데이터 오픈플랫폼 구축 추진


최근 BMW는 유럽 내 실시간 교통데이터 공유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향후 완성차업체는 자율주행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역별 오픈플랫폼구축및 참여를 활발히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 차량용 반도체업체, 무선통신 반도체 역량 강화


▷ 최근 차량용 반도체업체인 NXP와 인피니언은 무선통신 반도체업체의 인수 계획을 발표하였다. 향후 차량용 반도체업체의 MECA 관련 역량 보완 및 영역 확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차량용_반도체업체_무선통신_반도체_역량_강화.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