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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글로벌 50대 은행의 경영실적과 특징

  • 발간2019.08.01
  • 조회191
  • 출처우리금융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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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Y2018년 글로벌 50대 은행 구성과 순위 변화

■2019년 7월 1일, 영국의 금융 전문 매거진인 The Banker誌는 FY2018년 글로벌 1000대 은행을 발표하였으며, 상위 50개 은행은 전년과 유사하게 견고한 지위를 유지

○ The Banker誌는 금융그룹 연결 기준으로 은행 실적을 집계하여, 집계된 실적 중 기본자본(Tier1 Capital)규모를 기준으로 순위를 산정

- BIS 자기자본은 기본자본(Tier1)과 보완자본(Tier2)으로 구분되며, 영구적 성격을 지닌 자본금, 자본준비금, 이익잉여금 등으로 구성된 기본자본(Tier1)은 은행의 실질 자본건전성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

○ 1위 은행인 ICBC 등 글로벌 50대 은행에 포함된 은행들은 전년대비 큰 변동이 없으며, 단 1개의 은행이 글로벌 50대 은행에 신규 진입

- 미국 Capital One Financial Corporation이 전년 53위에서 50위로 50위권에 진입하고, 호주 National Australia Bank가 전년 50위에서 51위로 50위권 탈락



2. FY2018년 글로벌 50대 은행 경영 실적

■ 글로벌 50대 은행은 최근 5년간 규모(자산성장 6.4%), 수익성(ROA 0.88%→0.92%), 건전성(NPL비율 2.59%→1.76%)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추세
■ 지난해와 대비하면, 건전성은 개선 흐름을 이어갔으나(NPL비율 2.07%→1.76%), 글로벌 금융여건 악화의 영향으로 규모(자산성장 ­0.9%)와 수익성(ROA 0.91%→0.92%, ROC 14.26%→14.27%)은 유사

○ [지역별 경영 실적] Group BCPE(20위), Intesa Sanpaolo(35위), Lloyds Banking Group(37위) 등 경기 둔화가 극심하였던 유럽지역 은행의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이 아시아, 미주 지역 은행 대비 열세
* 글로벌 50대 은행은 유럽 20개, 아시아 19개, 미주 11개 은행으로 구성

- (성장성) 유럽 은행의 평균 자산 규모는 전년 대비 3.4% 감소한 반면, 아시아 지역의 자산규모 감소폭은 0.5%에 불과하고 미주 지역은 2.5% 자산이 증가
- (수익성) 유럽 은행은 평균 ROA 0.63%, ROC 12.07%이나, 아시아와 미주 지역 은행 평균 ROA는 0.94%, 1.40%이고, 평균 ROC는 13.58%, 18.25% 수준
- (건전성) 유럽 은행의 평균 NPL비율은 2.69%이나, 아시아와 미주 지역 은행의 평균 NPL비율은 각각 1.35%, 1.08% 수준



글로벌_50대_은행의_경영실적과_특징.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