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시세
최신 리포트

정보기술스마트시티를 현실로 만들어 줄 5G

  • 발간2019.08.22
  • 조회33
  • 출처소프트웨어 정책연구소(SPRi)
    • 프린트하기
    • 이메일보내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스마트시티

○ 인공지능, 빅데이터, 5G 등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도시 인프라 부족, 노후화, 에너지 부족, 환경오염, 교통혼잡 등의 문제를 해결할 방안으로 스마트시티가 부각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스마트시티 관련 논의가 다양하게 진행되어 왔으며, 그 개념과 정의 역시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존재한다.


○ 2014년 ITU1에 의하면, 스마트시티에 대한 개념이 116개에 달하는데 일반적으로는 물리적 도시 시설에 ICT 기술이 접목되어 효율적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에서는 2018년 3월 시행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스마트시티를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건설·정보통신기술 등을 융·복합하여 건설된 도시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정의하고 있다.


○Grand View Research에 의하면 스마트시티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25년 2.5조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2 국내 시장 역시 2021년까지 151조 원 규모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3된다. 2018년 1월 범부처 “스마트시티 추진전략” 발표4를 계기로 본격적인 스마트시티 발전 전략이 진행 중이다.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는 ‘세종시 5-1 생활권’과 ‘부산에코델타시티’를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선정하여 다양한 미래기술을 접목하는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스마트시티 발전방향 제시 및 관련 기술의 해외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스마트시티를_현실로_만들어_줄_5G.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