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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중국 진출 한국기업의 국내복귀 실태조사

  • 발간2019.09.03
  • 조회72
  • 출처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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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한국으로 유치가 가능한 분야는 북미향 수출用 고급사양 제품임

○ 미·중간 무역 분쟁 심화로 중국산 제품에 관세가 부과됨에 따라, 미국 수출용 제품을 중국에서 생산하는 것이 더 이상 유익하지 않음
○ 생산비용의 증가 등을 고려할 때, 중국에서 국내로 복귀할 수 있는 업종은 고급사양만 가능


■ 우리기업의 탈중국의 배경에는 중국내 우리산업의 경쟁력 하락이 있었으며 현지 로칼기업의 약진으로 한국기업의 시장점유율이 크게 하락 중

○ 범용 중간재가 아닌 고부가의 핵심 공정용 소재·부품·장비로 중국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는 전략이 필요
○ 중국 대세계 수출 증가가 한국의 대중국 수출 증가로 이어지기 위해서도 이와 같은 포괄적이고 장기적 접근이 필요
○ (중간재) 2차전지 등 경쟁력 있는 중간재 투자는 확대되고 있지만 범용 중간재의 경쟁력이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보임
○ (소비재) 중국 소비자의 브랜드 인식이 제고되면서 한국 상품에 대한 충성도가 하락 중
○ 제품 개발, 제품 Display 및 마케팅에 강점을 보였던 한국기업들도 현지기업들의 수준이 올라오면서 경쟁력 유지가 어려워지고 있음

중국_진출_한국기업의_국내복귀_실태조사.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