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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중국 대출금리 기준 변경에 따른 현지 반응 및 시사점

  • 발간2019.09.06
  • 조회142
  • 출처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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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 LPR 도입으로, ‘현재 대출 기준금리’ 대비 ‘10bp 하락’

○ 인민은행은 ‘19.8.20자 新 LPR 시행 후, 만기 1년 LPR은 4.25%, 5년 이상은 4.85%로 고시함. 이는 현재 대출 기준금리(인민은행 고시)와 기존 LPR 대비 각각 10bp 및 6bp 하락한 수치임.

※ '만기 1년 미만', '1년 초과 5년 미만' 대출금리 결정은 '1년' 및 '5년 이상' 금리수준을 참고하여 각 은행에 재량권을 부여함.


■ '통화정책 실효성 강화'를 통한 '금리시장화 초석' 마련

○ 주요 의도는 ① 통화정책 실효성(효과성) 강화, ② 금리시장화 제고(통화정책 전도체계 개선 등), ③ 중소(영세,민영)기업(小微企?)의 융자난 및 고비용 부담 해소, ④ 경제성장의 안정적 운용 등에 있음.

- 특히 新 LPR는 시장화 및 정책성 금리인 MLF(Medium-term Lending Facility, 1년 만기)에 연동됨. 이는 정부 주도로 대출 기준금리와 시장금리간 괴리를 실질적으로 해소하려는 목적이 있음.

중국_대출금리_기준_변경(新LPR)에_따른_현지_반응_및_시사점.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