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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CEO 경영이슈) 구조개편이 예상되는 자동차 업계

  • 발간2020.01.17
  • 조회69
  • 출처하나금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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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대비와 수익성 개선을 위해 구조조정을 진행 중인 자동차업계

○ 선진시장 뿐만 아니라 신흥시장의 판매 부진 심화로 세계 자동차 시장은 '16년 이후 3년 연속 성장이 정체 중이며, '19년에도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됨
○ 미래 대비(전기차와 자율주행차)와 수익성 개선이 시급하다는 자동차업계의 위기감이 반영된 구조조정이 전 세계 자동차업계에서 진행 중
○ 국내에서도 현대/기아차의 중국 일부 공장폐쇄,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만도의 희망퇴직 실시를 비롯하여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착수


■ 정부·민간은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책을 모색 중

○ 내수시장은 수입차가 잠식하고 있고, 수출은 6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해외시장은 가동률 하락과 비용증가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하락한 상황
○ 완성차 제조사들의 실적부진 영향으로 '18년부터 법정관리와 워크아웃을 신청한 자동차 부품사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신용등급 하락압력도 높아지고 있음
○ 정부는 일시적으로 위기에 처한 기업들에 대한 금융지원, 미래차 생태계 조성 사업화, 미래에도 건재할 내연기관의 미래차化에 적극적인 지원책을 모색 중
○ 민간에서도 사업구조 개편과 미래차 분야에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가 이어지고 있지만, 불확실한 경영환경과 한정된 재정여건 때문에 업체별 온도차가 있음


■패러다임 변화, 저성장 시대 진입으로 국내 자동차업계의 구조개편이 예상

○ 외국계 3사의 경우 생산설비를 매각하고 OEM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국내 승용차 제조사는 現 5개사에서 2~3개사 정도만 남을 전망
○ 현대/기아차는 수요부진, 경쟁력 약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인도, 인도네시아 등 신남방국가로의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
○ 실적 변동성이 커지고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자동차산업의 변혁기 진입으로 미래차 대응력 정도에 따라 부품사의 경쟁지위에 변화가 있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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