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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2019년 12월 미국 무역 동향

  • 발간2020.02.28
  • 조회147
  • 출처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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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무역적자가 전월 대비 52억 달러(11.9%) 증가한 약 48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 산업재와 소비재를 중심으로 수입(-1.7%)이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수출 감소 폭(-1.3%)을 넘어섰고, 미국의 무역 적자는 6년 만에 감소함

- 미국은 구조적으로 상품수지에선 적자를, 서비스수지에서는 흑자를 기록하고 있고, 특히 상품수지는 전년보다 2.4% 감소한 8천886억 달러의 적자를 냄
- 산업재와 소비재의 수입 감소는 미국 내 투자와 소비의 둔화를 반영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수입 감소가 배경이라는 점에서 회의적인 시각도 있음

○ 이번 지표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기조가 무역지표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음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1단계 미·중 무역합의’ 등 새롭게 부상한 변수들이 무역지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시해야 함

■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미중 1단계 무역합의 이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밝힘

○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이 이번 사태를 이유로 미국이 1단계 합의 이행에 유연성을 보여주길 바라고 있다고 보도함

- 중국은 이번 합의에서 올해 767억 달러, 내년에 1233억 달러 등 총 2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상품을 2017년 기준 구매 액에서 추가로 구매하기로 했었음

○ 커들로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 확산 사태의 경제적 파장에 대해 그것이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주장함

2019년_12월_미국_무역_동향.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