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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중국 반도체산업 현황 및 전망

  • 발간2020.08.10
  • 조회322
  • 출처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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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세계 최대 반도체시장이나 해외기업 의존도가 높아 자국산업의 육성 추진

○ ’집적회로산업 발전추진 요강(‘14)‘을 통해 2020년 반도체산업 생태계 기본틀 완성 및 세계적 수준으로 기술력 제고 추진
○ ‘중국제조 2025’에서 2025년 반도체 자급률 목표를 70%로 수립, 정책지원 확대


■ (메모리반도체) D램의 한중간 기술격차는 5년, 낸드플래시는 2년 이상으로 추정

○ (D램) 중국은 2019년 10나노 1세대 D램 양산 및 2020년내 2세대 D램 양산 추진, 한국은 2021년 4세대 D램 양산을 추진하여 한중 기술격차는 최소 5년 이상으로 추정
○ (낸드플래시) 128단 3D 낸드플래시를 한국은 2019년에 양산, 중국은 2020년말~2021년 상반기에 양산계획이며 수율 등을 고려시 한중간 기술격차는 2년 이상으로 추정


■ (반도체 장비) 선도국 대비 기술수준은 한국이 90.4%, 중국은 75.1%이며 한중간 기술격차는 1.2년으로 좁혀짐

○ 한국과 중국은 기술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식각, 증착, 세정장비, 후공정장비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며 중국의 정책적 지원 등으로 기술격차가 좁혀짐
○ 한국은 반도체 장비 수출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중국 장비기업의 성장은 장기적으로 한국 장비기업에 위협이 될 전망

중국_반도체산업_현황_및_전망.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