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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BIO ECONOMY REPORT] 바이오빅데이터- 빅데이터가 생명을 살린다

  • 발간2020.09.14
  • 조회102
  • 출처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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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인간 게놈을 해독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2006년만 해도 약 1000억 원이 들어갔다. 차세대 염기 해독(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술 덕분에 현재는 게놈당 100만 원이면 시퀀싱이 가능해졌다. 또한 휴먼 게놈 프로젝트 당시만 해도 한 명의 게놈을 해독하는데 수년간의 시간이 들어갔지만 지금은 시간도 엄청 단축되어 48시간 정도면 한 사람의 유전체를 해독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 유전체 빅데이터 및 정밀의료 사업
2017년까지만 해도 미국 국립생명공학정보센터(NCBI)에 등록되는 유전체 데이터가 약 2년 마다 2배씩 증가 되고 있다고 했다. 이 기록은 최근에 그 주기가 더 짧아져 7개월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유전체 데이터가 급속히 모이고 있다.



■ DTC 데이터 증가 및 디지털 바이오 뱅크
2019년까지 DTC(direct-to-customer)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받은 사용자가 3000만 명을 돌파했다. DTC 유전자 검사 건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체 건수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두 회사인 AncestryDNA는 1500만 명, 23andMe는 1000만 명 이상 서비스 건수를 각각 돌파했다. 이들 회사들은 자체적인 디지털 표현형 수집을 통해 코호트 기반의 유전체/임상 연구의 새로운 대안을 제안하고 있으며 유전정보, DNA족보, 다양한 질병 표현형, 그리고 디지털 표현형 정보까지 통합된 정보를 수집한 대규모 연구 결과를 연이어 발표하고 있다.

[BIO_ECONOMY_REPORT]_24호_바이오빅데이터-데이터가_생명을_살린다.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