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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KDB 주간 브리프

  • 발간2020.09.23
  • 조회124
  • 출처KDB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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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BC survey로 본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 >


□ 지속가능 투자자산 규모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가능금융은 이미 투자자와 발행자의 의사결정시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함.

□ 이에 따라 기관의 전략수립시 지속가능경영을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발행자는 투자자 앞 매력적인 ESG(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말) 투자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임.

□ ESG 상품에 대한 투자증가와 시장의 인식변화 등을 고려한 전략수립이 필요할 것
- 그린, 소셜, 지속가능채권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발행자들은 관련 채권발행 규모를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수 있는 잠재적 수요 보유



< 중국의 외국인직접투자 동향과 시사점 >


□ 세계 전반의 해외투자가 급감한 가운데 코로나19 충격과 미·중 갈등 심화 등으로 ‘脫중국화’가 크게 주목받고 있으나, 중국의 외국인직접투자는 예년 규모로 계속 유입

□ 신규 유입과 달리 투자 회수 등을 감안한 순유입액 기준으로는 두 자릿수 감소세를 나타내며 중국을 생산기지로 활용해왔던 기업들의 ‘탈중국화’를 반영

□ 그러나 소매판매 규모가 미국을 넘어서는 등 ‘거대 소비시장’으로서의 중국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이를 겨냥한 해외기업의 신규 투자는 지속될 것임에 유의할 필요
- 중국 경제는 올해 주요국 중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률을 기록하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오히려 소매판매 규모가 미국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전기차 전용플랫폼 개발 동향 및 전망 >


□ 환경규제로 인한 자동차 전동화의 가속화로 ’19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200만대를 돌파하는 등 전기차 시대가 도래하면서, 제조사들은 전기차 전용플랫폼 개발에 집중

□ 전용플랫폼 기반 신차 출시로 전기차 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는 한편, 자동차 제조사들은 플랫폼의 공유, 판매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 예상

□ 전기차 시대에 접어들면서 주요 제조사들은 전기차 전용플랫폼 개발에 집중

□ 또한 전기차 전용플랫폼은 단순히 차량 생산수단이 아니라, 플랫폼의 공유 및 판매를 통해 자동차 제조사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잡을 전망
- 폭스바겐은 자체 개발한 ‘MEB’ 전용플랫폼을 포드 등 타사에 제공하여 전기차 생태계를 확산시키고 규모의 경제 및 외연 확장을 추구

주간_KDB리포트(2020.9.2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