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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국제금융센터] 미 인플레이션 향방 논쟁과 금리영향 점검

  • 발간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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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최근 코로나19 이후 인플레이션 도래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는 가운데 시장의 기대인플레이션도 반등하면서 향후 물가 향방에 관심이 증가


▶ [인플레 논쟁 근거] 시장 컨센서스는 2분기 기저효과로 일시 상승 후 2% 미만의 완만한 추세로 복귀한다는 것이나, 과거 위기가 다른 통화 재정정책 대응과 코로나 이후 소비 증가 등이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점차 확산

○ 시장 컨센서스 : 2분기 일시적 물가상승이 나타나더라도 높은 실업 등 경제 내 상당한 'slack'을 감안 시 지속적인 인플레 상승 위험은 낮다는 시각이 우세

○ 인플레 우려 논거 : ▲팬데믹 중 유동성 급증 ▲재정부양 ▲연준FAIT(평균물가목표) 도입 등


▶ [금리 영향] 작년 8월 저점부터 현재까지 국채금리(10년)가 60bp 가량 상승했지만 이중 물가 요인은 약 절반 정도로 완만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반영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투자자들의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한 민감도는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


▶ [시사점] 아직 가파른 물가상승 가능성은 'Tail-risk'로 인식되고 있지만, 실제 인플레이션 위험이 가시화될 경우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 수정이 불가피 해질 것이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위험자산의 투매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앞으로의 향방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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