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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수출 경기를 위협할 수 있는 다섯 가지 그레이 스완(Gray Swan)

  • 발간2021.04.23
  • 조회142
  • 출처현대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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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2021년 시장수요 여건은 세계 경제의 회복세에 힘입어 국제 무역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미국과 중국의 G2(세계 GDP의 약 40%를 차지)가 빠른 경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시장 수요는 추세적으로 확대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글로벌 교역량 증가율은 2020년 -8.5%에서 2021년 8~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우리 수출은 2020년 대비 18.1% 증가한 6,053억 달러로 예상되며,이는 역대 최고 실적인 2018년(6,049억 달러)과 비슷한 수준이다.


그러나 이러한 우호적인 여건에도

① COVID-19의 불확실성(COVID-19 Uncertainty), ② 글로벌 경제의 디커플링(Decoupling), ③ 금융시장의 긴축발작(Taper Tantrum), ④ 2차 유럽재정위기(Fiscal Crisis), ⑤ 중국의 회색코뿔소(Gray Rhino) 등의 ’충분히 예상이 가능하지만 현실화 시 대응 방안이 마땅하지 않은 「그레이 스완(Gray Swan)」 이라는 수출 위협 요인도 상존하고 있다.

아웃링크 http://www.hr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