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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유·무료 이용행태 분석

  • 발간2021.06.16
  • 조회341
  • 출처정보통신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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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T 이용자]

이용자 대부분(90.2%)은 광고시청을 통해 무료로 OTT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월정액 가입 비율은 8.5%, 건당 결재하는 비율은 1.1%로 나타남


- [플랫폼]

무료 OTT 이용자(AVOD, 이하 동일)는 유튜브(82.5%) 이용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반면, 유료 이용자(SVOD, 이하 동일)는 유튜브(47.1%), 넷플릭스(35.4%), 웨이브(9.4%), 티빙(5.0%)의 순으로 유튜브에 이어 월정액 기반 서비스인 넷플릭스 이용이 상당히 크게 나타남


- [기기]

OTT 서비스 이용시 사용하는 매체는 단연 스마트폰이 우세하나,

유료 이용자의 경우 스마트폰(92.0%) 이외에 노트북(2.8%), 태블릿PC(2.1%), TV수상기(1.8%), 데스크톱 PC(1.3%) 등 중·대형 스크린 기기 활용도가 무료 이용자 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 [선호 콘텐츠]

무료 이용자는 개인방송/제작 영상콘텐츠(47.8%), TV 방송 프로그램 다시보기(30.8%)를 주로 선호하는

반면, 유료 이용자는 TV 방송 프로그램 다시보기(34.5%), 개인방송/제작 영상콘텐츠(24.8%), OTT 자체 제작 프로그램(16.4%)의 으로 콘텐츠를 소비함


- [방식]

OTT 홈페이지/앱, 방송사 홈페이지/앱 이용 이외에 유료 이용자는 SNS 링크 이용을,

무료 이용자는 메신져 링크 이용을 선호하는 차이점을 보임


- [시간]

무료 이용자는 OTT 1회 이용시 주로 10분~30분(35.9%), 30분~1시간(32.3%) 이용하는

반면, 유료 이용자는 주로 1시간~2시간(41.8%), 2시간 이상(27.6%)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유료이용자의 회당 이용시간이 상대적으로 긴 것을 알 수 있음


- [빈도]

유료 이용자는 하루 1회 이상 이용하는 비율이 60%를 넘는

반면, 무료 이용자는 50%가 되지 않아 정액제 요금제 가입이 서비스 이용 빈도를 높이는 것을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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