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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베트남 비즈니스 정보 (6월 2째주)

  • 발간2021.06.21
  • 조회402
  • 출처대한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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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진출기업 동향

▶ 코트라, 중소·중견 소비재기업 베트남 수출 돕는다

코트라는 경기, 대구, 구미, 울산, 부산, 전북 등 지자체 6 곳과 함께 소비재 중소, 중견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



◈ 외국진출기업 동향

▶ 베트남 ‘합법적 외국인 근로자는 보호’

베트남 외교부에 따르면, 베트남 이민 정책에 일부 변화가 있었으며 이는 최근 베트남에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움직임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됨.

- 각 지방 당국은 베트남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통제를 강화



◈ 베트남기업 동향

▶ 빈 그룹, 전기자 관련 세제혜택 요청

빈 그룹은 전기 자동차와 관련해 5년간 특별 소비세와 등록세에 대한 세제혜택을 시범적으로 시행해 줄 것을 당국에 제안

- 이에 따라 부총리(Le Minh Khai)는 주무 부처인 재무부에 관련 유관 부처와 협력하여 전기차 생산 인센티브 정책에 대한 내용을 만들고 평가하도록 지시


▶ 베트남의 유럽 신발 수출 증가세

올해 1 사분기 베트남이 유럽연합 27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수출한 신발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EVFTA(유럽연합-베트남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특혜 관세가 적용되었기 때문.


▶ 베트남, 백신 펀드 '속도전'…모금액 4천억원 육박

베트남 재무부는 지난 5일까지 코로나 19 백신 구매를 위한 백신 펀드 7조 6천억동을 마련했으며 이중 대기업들이 기부키로 한 금액은 6조 6천억동에 이름.

- 당국은 올해 1억 천만 회분의 백신을 확보해 전체 인구 9천 800만명 중 7천 500만명에게 접종할 계획.

KCCIVN비즈니스정보(2021년6월2주).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