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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지역별 고탄소배출 업종 비중 추정 :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 발간2021.09.07
  • 조회220
  • 출처중소기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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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수도권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수도권 내 고탄소업종 비중이 높은 지역이 다수 발견


- 전국 및 산업 별 고탄소업종 비중


* 전국 단위 :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 중 32.6%가 고탄소업종에 포함되며 이중 97.9%가 중소기업

* 산업 단위 : 섬유제품 제조업 사업체는 전체 광업제조업에서 4.1%를 차지하고 있으나 이중 99.8%가 중소기업 사업체



- 지역 단위별 고탄소업종 비중


* 지역 단위 :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중소기업 중 고탄소업종 사업체, 종사자의 59.5%, 64.3%가 비수도권에 위치하며 고탄소업종 위기에 더욱 큰 비중으로 노출

* 시·도 단위 : 부산, 대구, 경북, 경남의 고탄소업종 중소기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상위

* 시·군·구 단위 : 고탄소업종 중소기업체는 울산 동구가 많으나 부가가치 기여 비중은 경북 봉화가 높게 시현


- 지역별로 고탄소업종이 많은 곳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사업체 규모 등이 작아서 부가가치에서는 높은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는 지역이 다수 나타남


* 해석 : 사업체, 종사자, 부가가치 비중의 차이는 각 지역내 위치한 고탄소업종 사업체가 지역내에서 보여주는 경제적 위상을 비교할 수 있게 함


* 예컨대, 사업체, 종사자, 부가가치 비중이 각각 61.5%, 50.0%, 63.5%를 나타내고 있는 경북 예천의 고탄소업종 상황을 경북 의성과 비교해 보면

* 경북 의성의 경우 사업체, 종사자, 부가가치 비중이 각각 59.0%, 55.9%, 68.0%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앞서의 경북 예천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업체 수는 적지만 사업체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종사자 비중이 높음) 또한 지역내 부가가치 기여가 상대적으로 높음을 의미함


(수정)_21_16_지역별_고탄소배출_업종_비중_추정-중소기업을_중심으로_최종_0906_(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