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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mRNA 백신 개발에 얽힌 역사

  • 발간2021.10.15
  • 조회139
  • 출처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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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에 실린 내용을 정리한 ‘mRNA 백신 개발에 얽힌 역사’ 입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은 역사상 가장 빠른 백신 개발을 촉진했다. 그리고 최전선에 mRNA 백신이 있었다.


1987년,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획기적인 실험이 진행되었다. mRNA를 지방 방울로 감싸 세포 내로 전달해 단백질을 생산하는 실험이었다.


말론의 실험은 갑자기 이루어 진 것은 아니다. 1960년대부터 관련 연구가 시작되었다. 말론의 실험이 바로 mRNA 백신 개발이라는 성공으로 이어진 것도 아니다.


2000년대 후반에 여러 대형 제약회사가 mRNA 분야에 진출했다. Moderna를 비롯해 여러 신생 기업들도 이 경쟁에 뛰어들었다.


Moderna, BioNTech은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빠르게 코로나19 백신에 뛰어들었고 성공했다. 지금은 코로나19 이외의 다양한 감염성 질환에 mRNA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mRNA 백신은 SARS-CoV-2 예방을 넘어 다양한 감염성 질환에 적용되고 있다. mRNA 백신 개발에서의 혁신이 누구에게서 왔고, 누가 권리를 가지는지에 대한 논란도 있다.


mrna_백신_개발에_얽힌_역사_한국바이오협회.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