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리포트

제약·바이오[BIO ECONOMY BRIEF] AAV 벡터 CDMO 서비스 기업 동향

  • 발간2022.06.10
  • 조회111
  • 출처한국바이오협회
    • 프린트하기
    • 이메일보내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 AAV(Adeno-associated virus) 벡터 제조 시장은 노바티스의 척수성근위축증 AAV 유전자 치료제 Zolgensma와 유전성 망막질환 AAV 유전자 치료제 Luxtuna의 매출 성장에 힘입어 2026년까지 2억 8780만 달러 규모로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현재 AAV 유전자 치료제 시장은 신경계(88.3%) 및 감각기관(11.2%) 중시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나, 현재 임상시험 중인 약 300여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어 2026년에는 신경계, 감각기관 비율 대폭 감소 및 혈액질환, 심혈관, 암 등 기타 적응증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는 AAV 유전자치료제 개발 파이프라인들이 희귀질환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영역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러한 상황 속에 글로벌 세포 유전자 CDMO 기업들은 AAV를 포함한 바이러스 벡터 제조 시설 및 제조 공정 기술들을 빠르게 확보하면서 향후 생산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있다.


- 국내외 AAV 벡터 CDMO 서비스 기업들이 시설 확장과 자체 생산 플랫폼 개발에 많은 투자를 했다면 앞으로는 AAV engineering platform 영역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있다.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AAV 공정 서비스와 그에 맞는 최적의 배양 프로토콜 정립 및 생산 서비스까지 동시에 이루어지는 AAV 통합 솔루션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브리프_154?_aav_벡터_cdmo_서비스_기업_동향.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