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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11월 금융시장 브리프 - 한은 기준금리, 베이비스텝(25bp) 인상 전망

  • 발간2022.11.23
  • 조회191
  • 출처우리금융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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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금융시장은 한은과 미 연준이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하는 가운데, 연준의 매파적 시그널을 반영하여 주요국 통화와 주가지수는 약세를 시현할 전망


- 한국은행은 여전히 목표치(2%)를 크게 상회하는 물가압력에 대응하여 긴축 기조를 이어가겠으나, 원달러 환율 급등세 진정, 국내 자금시장 경색, 미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조절 가능성 등을 감안하여 11월 24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3.25%로 25bp 인상


- 미 연준은 견조한 고용시장, 4차례(6, 7, 9, 11월) 연속 자이언트 스텝(75bp 인상)의 파급효과, 지표 물가 상승세 완화 등을 감안하여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빅스텝(50bp, 상단 4.00% → 4.50%)으로 늦추는 대신, 물가가 2%로 안정될 때까지 긴축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시그널을 시장에 전달할 것으로 예상


- 국고채 금리는 국내외 중앙은행의 통화긴축 속도 조절과 경기둔화 우려를 반영하여 소폭 하락(국고 3년물 최근 5영업일(11.14~18일) 평균 3.80% → 12월말 3.75%)


- 선진국 국채금리는 연준의 매파적 시그널로 미국 국채금리가 소폭 오름세를 보이겠으나, 경기하강 압력 확대로 독일과 영국은 하락(미 국채 10년물 3.78% → 12월말 3.85%)


- 원화는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도 무역수지 적자 지속과 위안화 절하로 약세(원/달러 1,330 → 12월말 1,350)


- 한국 주가지수는 국내 자금시장 경색, 기업이익 하향 조정으로 반락(KOSPI 2,464 → 12월말 2,380)


- 그린스탁지수(WGSI)는 양호한 실적 개선세가 예상되는 2차전지와 전기차 부문을 중심으로 소폭 상승(2259 → 12월말 2,300)


(20221123)_11월_금융시장_브리프.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