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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ISSUE Briefing] 독일 싸토리우스, 2024년 매출 성장 한국이 견인 전망

  • 발간2024.02.07
  • 조회39
  • 출처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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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모피셔, 다나허, 싸토리우스 등 글로벌 기업들의 2023년도 바이오 원부자재 매출 전년 대비 20% 내외 하락


- 2024년 1월 말 발표된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2023년도 실적 발표에 따르면 바이오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원부자재 매출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코로나19 이후 수요의 급격한 감소, 바이오기업들에 대한 투자 감소, 미-중간의 지정학적 긴장 등을 포함한 거시경제적인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됨.


- 써모피셔, 다나허, 싸토리우스의 바이오공정 원부자재의 2023년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26%, 18%, 17% 감소함.



□ 독일 싸토리우스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한국의 바이오의약품 제조 시장을 주목하고 있으며, 2024년 성장의 주요 동인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라고 밝힘.


-1월 26일, 싸토리우스 Joachim Kreuzburg 대표이사는 2023년 실적 발표에서 2023년 한 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종료 이후 고객들의 재고 축소 및 중국 등에서의 수요 감소로 판매 수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고 밝힘. 그러나 2024년은 팬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하면서 수익성 있는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고 밝힘.


- 싸토리우스 바이오공정솔루션 부문 Rene Faber 대표는 한국의 제조시설에서 세포배양 배지, 일회용 백, 의약용 필터 등을 생산할 계획이며,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바이오기업들을 위해 제품공정개발 및 교육훈련 실험실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힘.


- 싸토리우스 Kreuzburg 대표이사는 싸토리우스는 한국이 이러한 시설들을 운영하기에 ”매우 안정적인 시장(very stable market)“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언급함.

이슈브리핑_독일_싸토리우스,_2024년_매출_성장_한국이_견인_전망.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