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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ISSUE Briefing] 중국 베이진(BeiGene), 인력 및 매출 큰 폭 증가

  • 발간2024.02.27
  • 조회58
  • 출처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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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베이진(BeiGene)社, 전년 대비 인력 1400명 / 매출 75% 증가

- 2월 14일 현재, 중국의 베이진은 전세계적으로 10,600명의 정규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9200명에 비해 1400명이 증가한 수치임. 특히 미국에서의 고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1600명이 미국에서 근무하고 있음.

- 베이진의 2023년 매출은 아직 흑자를 내지는 못하고 있으나 전년 대비 75% 증가한 22억 달러를 기록함. BTK억제제인 브루킨사(Brukinsa) 매출은 13억 달러로 베이진의 매출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함.

- PD-1 억제제인 티스렐리주맙(tislelizumab)도 작년 유럽 EMA에서 승인을 획득하는 성과를 기록함. 다만, 아직 티스렐리주맙의 유럽 내 판매를 하지 않아 매출은 중국에서만 발생하고 있으며 중국 내 매출은 전년 대비 27% 증가한 5억 3700만 달러를 기록함.


□ 베이진의 미국 내 신약 승인 불확실성 지속. 그럼에도 미국 내 투자 계속

- 스위스 노바티스와 베이진은 지난해 9월 미국 FDA 검토가 길어지고 PD-1 시장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티스렐리주맙에 대한 협력 계약을 취소함. 계약 취소에도 불구하고 베이진은 계속 미국 승인을 추진하고 있음.

- 한편, 베이진은 미국 뉴저지주 호프웰에 8억 달러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R&D시설을 건설하고 있으며 올해 7월에 가동될 것으로 예상됨.

이슈브리핑_중국_베이진(beigene),_인력_및_매출_?_폭_증가.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