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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ISSUE Briefing]일본 AGC, 미국 생물보안법안 영향 CDMO 고객 유치 본격 개시

  • 발간2024.05.23
  • 조회73
  • 출처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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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AGC 바이오로직스, 네덜란드 BioConnection과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 5월 22일, 일본의 글로벌 유리제조기업인 아사히글라스의 바이오의약품 CDMO 자회사인 AGC바이오로직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임상 및 상업 생산을 위한 바이알 및 주사기의 무균 충전에 중점을 둔 전문 위탁제조기업(CMO)인 네덜란드 BioConnectio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힘.

- 이번 협력은, AGC바이오로직스의 개발 및 제조 전문 지식과 BioConnection의 특수 무균 충전 기능을 결합하여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에 대한 엔드 투 엔드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제조 역량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미국 생물보안법의 잠재적인 영향을 평가하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 미국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

- AGC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의회에서 발의된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에 따른 업계의 지속적인 요구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힘.

- AGC바이오로직스는 보도자료에서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기술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의 CDMO 네트워크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 법안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바이오의약품 개발기업의 요구를 지원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언급함.

- AGC바이오로직스의 Patricio Massera CEO는 "이제 그 어느 때보다 글로벌 제약 회사와 개발기업들은 의약품을 생산하고 충전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며, BioConnection과 우리의 자원을 결합하여 AGC바이오로직스와의 단일 계약에 따라 새로운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라고 말함.

- AGC바이오로직스의 Christoph Winterhalter CBO는 엔드포인트뉴스와의 인터뷰에서 “AGC바이오로직스는 일회용 바이오리엑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우시바이오로직스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함.

이슈브리핑_일본_agc,_미국_생물보안법안_영향_cdmo_고객_유치_본격_개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