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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ISSUE Briefing]혈액검사를 통해 7년까지 파킨슨병 조기 진단 가능

  • 발간2024.06.19
  • 조회65
  • 출처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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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킨슨병 관련 8개 바이오마커 확인, 사전 진단을 통해 질병 진행을 늦추거나 예방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 발표

- 파킨슨병(Parkinson’s disease, PD)은 중추신경계의 복잡하고 점점 더 확산되는 신경퇴행성 질환임. 임상적으로 도파민 세포에서 주로 α-synuclein 응집에 의해 발생하는 진행성 운동(progressive motor) 및 비운동(non-motor) 증상이 특징임.

- 질병 진행을 예방하는데 신경보호 전략(neuroprotective strategies)이 실패하는 것은 부분적으로 질병의 임상적 이질성(여러 표현형을 가지고 있음)과 객관적인 바이오마커 판독의 부족에 기인하고 있음.

- 6월 18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공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혈액 검사를 통해 의사들은 증상이 시작되기 몇 년 전에 파킨슨병의 진단을 예측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치료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연구 공동 저자인 독일 괴팅겐 대학 메디컬센터의 마이클 바틀 박사는 파킨슨병 환자들을 미리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은 "약물 요법이 잠재적으로 더 이른 단계에서 제공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질병 진행을 늦추거나 심지어 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함.

이슈브리핑_혈액검사를_통해_7년까지_파키슨병_조기_진단_가능.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