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시세
S-money 실시간
2020.04.09 (장종료) 새로고침

파워 중기국고채

176710 KOSPI
  • 102,960
  • 0
  • 0.00%
거래량 :
0
거래대금(백만) :
0
  • 전일 102,960
  • 고가 0
  • 52주최고 103,370
  • 발행주식(천주) 60
  • 시가 0
  • 저가 0
  • 52주최저 101,080
  • 시가총액(백만) 6,178
종목 오버랩
기타
종목선택
확인
Zoom  1d  1m  3m  6m  YTD  1y  All   

동일업종 내 비교

기타
  • 0.00
  • 0.00
  • 0.00%
  • 상한0
  • 상승0
  • 보합0
  • 하락0
  • 하한0
업종별 시세
(거래대금 단위 : 백만, 시가총액 단위 : 억원)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거래량 거래대금(백만) 시가총액(억원)
동원산업 191,500 3,000 +1.59% 3,525 668 7,043
KOSEF 국고채10년레버리지 140,860 2,575 +1.86% 916 129 127
KOSEF 국고채10년 126,035 875 +0.70% 12,277 1,541 1,878
KBSTAR 국고채3년 113,585 195 +0.17% 35 4 375
KOSEF 국고채3년 113,080 180 +0.16% 144 16 339
ARIRANG 단기유동성 111,655 0 0.00% 0 0 648
TIGER 국채3년 111,510 205 +0.18% 1,371 153 435
KODEX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109,740 405 +0.37% 24,786 2,717 11,963
KINDEX 중기국고채 107,635 225 +0.21% 15 2 194
ARIRANG 우량회사채50 1년 107,485 30 +0.03% 1,633 176 107
ARIRANG 단기채권액티브 105,010 25 +0.02% 1 0 253
KBSTAR 중기우량회사채 104,675 90 +0.09% 91 10 628
KBSTAR 단기통안채 103,605 10 +0.01% 103,964 10,771 1,548
KINDEX 중장기국공채액티브 103,315 330 +0.32% 23 2 354
ARIRANG 미국장기우량회사채 103,115 1,155 +1.13% 232 24 247
파워 중기국고채 102,960 0 0.00% 0 0 62
KBSTAR 중장기국공채액티브 102,820 320 +0.31% 14 1 312
HANARO 단기통안채 102,450 0 0.00% 0 0 3,127
KODEX 단기채권PLUS 102,250 15 +0.01% 10,254 1,048 7,183
KODEX 단기채권 102,175 5 0.00% 24,664 2,520 15,259

일별 시세

일자
2020.04.08
2020.04.07
2020.04.06
2020.04.03
2020.04.02
2020.04.01
2020.03.31
2020.03.30
2020.03.27
2020.03.26
일자 종가 전일비 등락률(%) 시가 고가 저가 거래량
2020.04.08 102,960 0 0.00% 0 0 0 0
2020.04.07 102,880 0 0.00% 0 0 0 0
2020.04.06 102,880 0 0.00% 0 0 0 0
2020.04.03 102,880 0 0.00% 0 0 0 0
2020.04.02 102,890 0 0.00% 0 0 0 0
2020.04.01 102,850 40 +0.04% 102,850 102,850 102,850 10
2020.03.31 102,810 0 0.00% 0 0 0 0
2020.03.30 102,810 0 0.00% 0 0 0 0
2020.03.27 102,865 0 0.00% 0 0 0 0
2020.03.26 102,775 0 0.00% 0 0 0 0

시간별 시세

시간
시간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매도 매수 거래량 변동량
준비중 입니다.

※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계속기업보고서

기존의 "포괄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 순서로 재무제표를 활용하는 재무분석은 현금유출·입 없는 손익, 회계기준의 재량권 확대 등에 따라 기업의 성과평가나 미래예측지표로서 신뢰성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경제신문은 현재의 현금흐름과 미래의 현금창출능력을 기준으로 기업을 평가하고자 '계속기업보고서'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