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시세
마켓 속보
2019.10.23 (장종료) 새로고침

하나금융9호스팩

261200 KOSDAQ
  • 2,105
  • 0
  • 0.00%
거래량 :
0
거래대금(백만) :
0
  • 전일 2,105
  • 고가 0
  • 52주최고 2,200
  • 발행주식(천주) 4,260
  • 시가 0
  • 저가 0
  • 52주최저 2,015
  • 시가총액(백만) 8,967
종목 오버랩
금융
종목선택
확인
Zoom  1d  1m  3m  6m  YTD  1y  All   

동일업종 내 비교

금융
  • 628.33
  • 1.10
  • -0.17%
  • 상한0
  • 상승16
  • 보합16
  • 하락0
  • 하한44
업종별 시세
(거래대금 단위 : 백만, 시가총액 단위 : 억원)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거래량 거래대금(백만) 시가총액(억원)
웹케시 54,900 2,200 +4.17% 132,303 7,187 3,713
유비쿼스홀딩스 24,500 100 -0.41% 85,229 2,113 4,581
APS홀딩스 10,250 350 -3.30% 191,474 1,970 2,090
하림지주 8,960 40 -0.44% 147,260 1,311 8,385
팍스넷 8,780 60 -0.68% 670,617 5,940 973
컴퍼니케이 8,660 550 +6.78% 3,273,010 28,981 1,352
푸른저축은행 8,150 0 0.00% 2,997 24 1,229
비츠로테크 5,480 80 -1.44% 38,265 211 1,225
이베스트투자증권 5,460 20 -0.36% 98,269 536 3,029
미래에셋벤처투자 4,475 10 +0.22% 126,113 565 1,372
원익홀딩스 4,345 35 -0.80% 96,248 416 3,356
나우아이비캐피탈 4,270 70 +1.67% 33,043 139 405
린드먼아시아 3,795 5 -0.13% 2,238 8 512
글로벌텍스프리 3,355 35 -1.03% 77,472 258 1,250
휴맥스홀딩스 3,350 80 -2.33% 5,700 19 421
한화에스비아이스팩 3,310 30 -0.90% 168,911 574 144
DSC인베스트먼트 3,030 85 +2.89% 373,673 1,137 549
부방 2,920 55 -1.85% 181,136 534 1,754
우리기술투자 2,715 40 -1.45% 732,383 1,987 2,281
이건홀딩스 2,690 10 -0.37% 36,223 97 608

일별 시세

일자
2019.10.23
2019.10.22
2019.10.21
2019.10.18
2019.10.17
2019.10.16
2019.10.15
2019.10.14
2019.10.11
2019.10.10
일자 종가 전일비 등락률(%) 시가 고가 저가 거래량
2019.10.23 2,105 0 0.00% 0 0 0 0
2019.10.22 2,105 0 0.00% 0 0 0 0
2019.10.21 2,105 0 0.00% 0 0 0 0
2019.10.18 2,105 0 0.00% 0 0 0 0
2019.10.17 2,105 0 0.00% 0 0 0 0
2019.10.16 2,105 0 0.00% 0 0 0 0
2019.10.15 2,105 0 0.00% 0 0 0 0
2019.10.14 2,105 0 0.00% 0 0 0 0
2019.10.11 2,105 0 0.00% 0 0 0 0
2019.10.10 2,105 0 0.00% 2,110 2,110 2,105 3

시간별 시세

시간
시간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매도 매수 거래량 변동량
준비중 입니다.

※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계속기업보고서

기존의 "포괄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 순서로 재무제표를 활용하는 재무분석은 현금유출·입 없는 손익, 회계기준의 재량권 확대 등에 따라 기업의 성과평가나 미래예측지표로서 신뢰성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경제신문은 현재의 현금흐름과 미래의 현금창출능력을 기준으로 기업을 평가하고자 '계속기업보고서'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