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4분 현재 캔버스엔(210120)이 -29.98% 내린 918원(▼-393)으로 장중 하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39억753만, 거래량은 335만831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캔버스엔은 전일 하락(1,311원, ▼-68, -4.93%)한데 이어, 이틀 연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개월간 캔버스엔은 상승 12회, 하락 18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40.70%였다. 이 기간 '오락·문화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24.97%를 기록했다.
현재 '오락·문화업' 총 56개 종목 중 하한가 종목은 1개, 하락 종목은 16개로, 일부 종목만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주에이알티(058450) -7.17%, 아이오케이이엔엠(078860) -4.49%, 티엔엔터테인먼트(131100) -4.28%)
[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