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0분 현재 전기전자업이 3.07% 오른 155420.35p(▲4622.1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보험업(+2.15%), 의약품업(+1.55%) 등도 힘을 보태고 있다. 반면 철강금속업(-4.31%), 건설업(-4.17%), 화학업(-3.99%)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이 가장 높은 전기전자업은 기관의 순매수세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28(매도):72(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전기전자업은 최근 7일 동안 19.79% 상승했으며(기간상승률 1위), 동일 기간 동안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강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전자업 내 주요 종목 동향을 보면 삼화전기(009470)가 +30.00%로 가장 강한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삼화콘덴서(001820)(+29.99%), 삼화전자(+29.86%)가 뒤를 받치고 있다. 반면 두산(-0.49%), 삼성전자우(-0.44%), 대덕전자1우(-0.40%) 등은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은 코스피시장에서 운수장비업과 IT 서비스업을 주로 매수하고 있다.
[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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