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는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61회 공인회계사시험 합격자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2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올해 시험 합격자 900여 명이 참석했다. 합격증 수여식과 윤리강령 선서, 특별강연에 이어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토크콘서트에는 선배 회계사들이 신입 회계사에게 경력 설계와 실무 조언을 제공했다. 행사 막바지에는 청년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한 ‘CPA 61기 네트워킹 나이트’가 열렸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공인회계사로서 직업윤리를 철저히 준수하고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제1의 경제·산업전문가로 성장해 달라”며 “신입 회계사들이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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