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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디지털 의료 헬스케어의 경계를 확장하다

  • 발간20181016
  • 조회266
  • 출처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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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미국 FDA는 오츠카 제약의 어빌리파이 마이사이트(Abilify MyCiteⓡ)의 시판허가를 공표했다. 어빌리파이(아리피프라졸, aripiprazole)는 정신분열증과 조울증 치료제로 2008년 판매허가를 받은 약물이다. 어빌리파이 마이사이트는 이 어빌리파이 약물에 약물 복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센서를 삽입한 신규 약물이다. 전통적인 약물과 디지털, 모바일 기술이 결합된 이 새로운 약물은 디지털 의약품의 가능성을 시사하며 화제가 됐다. 이번 호에서는 헬스케어의 변모에 따라 출현한 디지털 의료와 그 가능성을 조망한다.

1. 디지털 의료의 출현 배경


2. 디지털 의료가 가져올 변화


3. 디지털 의료의 사례들


4. 디지털 의료가 넘어야 할 한계

디지털_의료_헬스케어의_경계를_확장하다.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