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보고서의 목적은 인력수급 및 양성에 대한 주기적인 실태조사와 산업통계를 제공함으로써 인력수급 불일치를 완화하고 맞춤형 산업인력양성을 선도하고자 함
○ (기술 및 환경 변화) 4차 산업혁명에 따라 화학 및 바이오산업의 단순반복 직무에 대한 수요는 30% 이상 감소하고 R&D, 빅데이터 분석가 등 고급인력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여 전체 일자리는 장기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산업별 비중) ‘화학’ 산업기술인력은 전체의 7.7%를 차지하여 주력산업 중상위권의 비중을 나타내고 ‘바이오·헬스’ 산업기술인력은 1.8%를 차지하여
하위권에 속함
○ (성 비율) ‘화학’산업의 남성인력 비율은 90.1%로 평균보다 높은 반면, ‘바이오·헬스’산업은 76.1%로 낮음
○ (외국인 인력 비중) ‘화학’산업의 경우 외국인인력의 비율이 주력산업 중 가장 높은 4.9%로 나타난 반면 ‘바이오·헬스’산업은 1.4%로 외국인 비중이 낮음
○ (학력별 비율) ‘화학’산업 인력은 타 제조업과 비슷하게 고졸의 비중이 가장 높은 반면, ‘바이오·헬스’산업 인력은 고졸의 비중이 가장 낮고 대졸이상 인 력의 비중이 높게 나타남
○ (직종별 비중) 생산직종 중에서는 화학제품 생산기 조작원 및 플라스틱제품 생산기 조작원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고 연구개발 직종 중에서는 화학공학기술자 및 연구원과 생명과학 연구원의 비중이 높게 나타남
○ (지역별 비중) ‘화학’산업 인력은 경기와 충남, 경남, 전남 및 울산 지방에 비중있게 분포하는 반면, ‘바이오·헬스’산업 인력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절반이상이 분포하고 지방은 충청도만 집중적으로 분포함
○ (규모별 비중) ‘화학’산업 인력의 기업규모별 인원은 전체 평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는 반면, ‘바이오·헬스’산업 인력은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비중이 평균보다 21.5%나 더 높게 나타남
○ (업종별 고용현황)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제조업’은 최근 5년간 현원이 증가하며 구인 및 채용인원도 증가하여 부족률은 낮아진 반면, ‘의료용물질 및 의약품제조업’은 현원, 구인인원, 채용인원 모두 크게 증가하였지만 부족률은 여전히 높게 나타남.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의 경우 현원은
다소 증가하였지만 구인인원이 감소하여 부족률도 낮아짐
I. 서론
II. 화학 및 바이오산업의 노동시장 현황
III. 화학 및 바이오산업에 관한 주요 쟁점 분석
IV. 결론 및 제언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