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메모리반도체산업 규모는 경제불확실성 증가 등으로 투자수요가 둔화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33% 감소할 것으로 예상
○ 기업들은 반도체 호황이던 2017~2018년에 투자를 확대했으나 2018년 4분기부터 미중 무역갈등, 세계 경기 둔화 등으로 성장을 견인해온 데이터센터 투자가 둔화됨
○ 반도체 수요 둔화로 2019년 1~10월 D램 평균 가격은 2018년 평균 가격 대비 50%, 낸드플래시 가격은 22% 하락
○ 2019년 산업전망시 반도체 업황은 상저하고를 예상했으나 미중무역분쟁 장기화 등으로 부진 지속
■2020년 메모리반도체 수요는 스마트폰과 서버가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나 경제불확실성 등이 수요를 제약할 것으로 예상
○ (스마트폰) 5G 서비스 본격화, 중저가 5G폰 출시 등으로 인해 2020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1.5% 증가한 14억대로 전망(IDC)
○ (서버) 4차 산업혁명으로 중장기 수요는 견조하나 경제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서버수요가 2017~2018년 수준으로 증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도달했으나 미국의 중국 기술패권 견제로 협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I. 2019년 반도체산업 Review
II. 2020년 메모리반도체산업 전망
Ⅲ. 반도체 수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