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우리 경제는 소비 부진이 완화되었으나,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에 따른 대외수요 감소로 경기 위축이 지속됨.
○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생활 속 거리두기로의 방역체계 전환으로 소비가 소폭 회복되고, 설비투자도 증가세를 유지하며 내수 부진이 일부 완화됨.
- 자동차를 중심으로 내구재 소비가 전월에 이어 두 자릿수의 증가세를 지속한 가운데, 서비스업생산도 감소폭이 축소됨.
- 설비투자는 제조업 전반의 극심한 부진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관련 투자를 중심으로 높은 증가세를 나타냄.
○ 그러나 대외수요 위축에 따라 수출은 큰 폭의 감소세를 지속
- 6월 일평균 수출액은 자동차와 석유제품을 중심으로 전월에 이어 대폭 감소함.
- 5월 제조업은 생산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재고가 증가하였으며, 가동률이 과거 경제위기 때와 유사한 수준까지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
○ 한편, 전 세계 주요국의 경제활동 재개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국내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의 증가는 경기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1. 국내총생산(2015년 불변가격)
2. 경기
3. 소비
4. 설비투자
5. 건설투자
6-1. 수출, 수입 및 교역조건
6-2. 경상수지 및 금융계정
7. 고용 및 임금
8. 물가
9-1. 금융시장 (I)
9-2. 금융시장 (II)
10-1. 세계경제 동향 (I)
10-2. 세계경제 동향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