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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가계부문 유동성 위험 점검과 정책적 시사점

  • 발간20200720
  • 조회1073
  • 출처 한국개발연구원(K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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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가계수지(=수입-지출) 적자에 대응하여 활용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부족한 가구는 심각한 재무적 곤경을 겪게 됨.


■ 소득하락의 폭이 크고 소득하락 충격에 노출된 가구가 많을수록 유동성 위험 가구 규모가 증가


■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가계 유동성 위험은 소득·순자산 기준으로는 하위 분위, 종사상 지위별로는 임시·일용직과 같은 경제적 취약계층에서 더욱 높게 나타남.


■ 유동성 위험 가구가 소득 하위 분위에 집중됨에 따라 적은 금액(예컨대 100만원)의 단기 소득지원만으로도 해당 가구의 유동성 위험 완화에 큰 도움


■ 유동성 위험 가구에 대한 지원은, 소득지원은 취약계층에 집중하되 담보여력이 있는 자산 보유 가구에 대해서는 신용(담보대출 등)을 지원하는 선별적 방식이 유동성 위험 완화와 재정절감 측면에서 효과적임.

1. 문제제기

2. 유동성 위험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 방법

3. 소득하락 충격에 따른 유동성 위험의 변화

4. 정책지원 방식에 따른 유동성 위험 완화효과와 재정부담 비교

5. 요약 및 정책적 시사점

가계부문_유동성_위험_점검과_정책적_시사점.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