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글로벌 해외건설시장은 5,000억 달러에 육박했을 것으로 추정되나, 2020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2016년 수준으로 하락할 전망
○ 2020년에도 세계 경제성장에 비례해 글로벌 해외건설시장도 전년 대비 플러스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사태 발생으로 올해 세계 경제성장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해외건설 수요 감소가 불가피
○ 2021년 글로벌 해외건설 시장은 각국 정부의 경기부양 위한 건설투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 2020년 대비 큰 폭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중동 수주 증가로 2020년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액은 161억달러로 전년대비 35% 증가
○ 6월까지 중동수주액은 전년 대비 114% 증가한 77.6억 달러, 아시아 수주액은 16.5% 증가한 67.2억 달러를 기록
- 2분기 중동지역 발주량은 110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43.6% 감소해, 하반기 중동 플랜트 수주는 상반기 대비 줄어들 것으로 예상
■ 2020년 하반기 해외건설 수주액은 코로나19 등 대외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상반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0년 총 수주액은 260~280억달러 전망
○ 코로나19 발생으로 글로벌 발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며, 여기에 수주를 위한 발주처 면담 등 외부활동도 제약이 커지고 있어 하반기 수주는 상반기 대비 감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
■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인해 석유화학 등 플랜트 발주 등은 감소되는데 반해 스마트시티, 전기차, 신재생 등 친환경 인프라 시장은 확대되고 있어 이에 대한 사업전략 마련 필요
Ⅰ. 글로벌 해외건설 시장 동향
Ⅱ. 해외건설 수주 동향
Ⅲ. 해외건설 기업 동향
Ⅳ. 시사점 및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