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 경제는 코로나19가 재차 확산되며 경기가 다시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짐.
○수출은 주요국에서 소비를 중심으로 경기가 일부 반등하면서 부진이 점진적으로 완화됨.
- 미국, 중국, 유로존의 소매판매액이 개선된 가운데 제조업 심리지수도 전월에 이어 기준치를 상회
- 대외수요가 일부 회복됨에 따라 8월 일평균 수출액도 감소폭이 축소됨.
○내수는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이 둔화됨에 따라 부진이 일부 완화되었으나, 8월 중순 이후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경기의 하방압력이 확대됨.
- 7월 동행지수와 선행지수 순환변동치가 상승하고 기업경기실사지수와 소비자심리지수도 개선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취업자 수의 감소폭도 축소됨.
- 그러나 8월 중순 이후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경기가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다시 위축될 것으로 판단됨.
- 방역단계가 강화된 이후 신용카드 매출액이 급감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소비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
Ⅰ. 주요 경제지표
Ⅱ. 요약 및 평가
Ⅲ. 경제동향 주요지표
1. 국내총생산(2015년 불변가격)
2. 경기
3. 소비
4. 설비투자
5. 건설투자
6-1. 수출, 수입 및 교역조건
6-2. 경상수지 및 금융계정
7. 고용 및 임금
8. 물가
9-1. 금융시장 (I)
9-2. 금융시장 (II)
10-1. 세계경제 동향 (I)
10-2. 세계경제 동향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