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자니아는 건설업, 농업 등 다양한 산업 부문의 고른 성장을 기반으로 2019년까지 수년 간 6~7% 수준의 견조한 경제성장률을 기록하였으나,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비스업이 크게 위축되며 1.0%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함.
2021년에는 글로벌 경기 회복, 대규모 인프라 투자 등으로 2%대 후반의 경제성장률 회복이 전망되나, 최근 전 세계적인 델타 변이의 확산이 경제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음.
■ 열악한 세수기반과 지속적인 인프라 개발에 따른 재정지출 등으로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재정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2020년에는 국제 금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2021년에는 인프라 투자 관련 자본재 수입 증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 등으로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마구풀리 前대통령의 서거로 2021년 3월 취임한 하산 대통령은 여당의 지지 아래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할 것으로 전망되며, 사회·정치적으로 유화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어 야당 포용을 통한 민주주의 활성화가 기대됨.
아울러, 주변국과의 협력을 도모하고 있어 외교관계 개선이 전망됨.
■ 지속된 쌍둥이 적자를 해외 차입으로 보전하여 외채상환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국제사회의 지원을 이끌어 내고 있어 단기 외채상환불능위험은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
□ 국가개황
□ 경제동향
□ 경제구조 및 정책
□ 정치ㆍ사회 안정
□ 국제신인도
□ 종합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