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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에티오피아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2021년 9월)

  • 발간20210928
  • 조회850
  • 출처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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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티오피아 경제는 국가성장변화계획(GTP)의 시행에 따른 정부 주도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등으로 지난 15년간 연평균 약 10%의 고성장을 지속해왔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관광 및 항공운송 부문의 침체와 수출 정체, 티그라이 내전의 장기화로 인한 민간소비 및 경제활동의 위축 등으로 2021년 성장률은 2%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

향후 산업단지 개발 및 자본 프로젝트 재개, 국영기업의 민영화를 통한 민간투자의 증가와 가스 및 전력 생산에 힘입어 성장률은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됨.


 아비 총리의 연임 성공으로 당분간 정치적 안정은 예상되지만, 현재 주변 지역으로까지 번진 장기화된 내전과 이로 인한 심각한 식량안보 상황 및 서방 국가와의 관계 악화, 그리고 댐 건설로 인한 이집트 및 수단과의 갈등 등의 문제가 남아있음.


 최근 G20이 DSSI를 통해 공적 대출을 대상으로 한 채무상환유예 기간을 올 연말까지 추가 연장함에 따라 정부의 단기 재정 여력 확보가 가능해짐.

그러나 코로나19와 내전, 정부 주도의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로 인하여 20%대의 높은 소비자물가상승률과 만성적 쌍둥이 적자, 외환보유액 부족 상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Moody’s와 Fitch는 에티오피아의 G20 기본원칙(CF) 참여로 향후 민간부문 채권자들의 손실 발생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금년 들어 신용등급을 한 단계씩 강등하였음.

□ 국가개황



□ 경제동향



□ 경제구조 및 정책



□ 정치ㆍ사회 안정



□ 국제신인도



□ 종합의견

210924_연구소_에티오피아_국가신용도_평가리포트_대외용.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