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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라질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2021년 11월)

  • 발간20211104
  • 조회426
  • 출처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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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경제는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수요 위축과 원자재 수출가격 하락으로 인해 -4.1%의 마이너스 성장을 시현하였으며,

2021년에는 주요 교역국인 미국과 중국의 경기 회복, 원자재 수출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5.2%의 플러스 경제성장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나, 고인플레이션 추세, 정치적 불확실성 등은 위험요인으로 작용함.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정부수입 증가, 경기부양책 축소 등으로 인해 2021년 GDP 대비 재정적자 비중은 전년(-13.4%)보다 개선된 -6.2%를 기록할 것이며,

GDP 대비 경상수지 비중은 글로벌 원자재 호황에 따른 수출 호조로 전년(-1.8%)보다 개선되어 흑자 전환(0.5%)할 것으로 전망됨.


보우소나루 행정부 앞 코로나19 부실 대응 및 경기 둔화의 책임을 묻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2021년 5월부터 지속되고 있으며,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정치적 주도권 회복을 위해 전자투표제 부정 의혹 제기, 사법부 공격 등 반민주적이고 급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

이에 정치적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브라질 코스트’ 극복을 위한 세제·행정 개혁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높음

□ 국가개황



□ 경제동향



□ 경제구조 및 정책



□ 정치ㆍ사회 안정



□ 국제신인도



□ 종합의견


211104_연구소_브라질_국가신용도_평가리포트_홈페이지_게시용_F.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