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몬군도는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교역 감소 등으로 역성장을 기록했으나,
2021년에는 중국으로의 농산물 수출 증가 등을 통해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보임.
■ 솔로몬군도의 주력 산업인 벌목업은 지속 가능성이 낮고 그로 인한 환경 파괴가 심각해
국가 차원에서 규모를 축소 조정 중이며, 광업, 농업, 관광업 등 잠재력 있는 다른 산업들이 아직 벌목업을 대체할 만큼 성장하지 못함.
■ 정치적 안정성이 낮으며 총리 불신임투표를 통한 정권 교체가 자주 일어남.
2019년 선출된 소가바레 총리는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하는 등 친중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이에 대한 반발로 2021년 11월 말 반정부 폭력 시위가 발생함.
■ 확인 가능한 외채 관련 최신 지표들이 양호하고 중국, 호주, 미국 등 주변국과 국제기구의 원조 공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현재 외채 관련 위험은 적은 것으로 판단되나, 경제규모가 매우 작고 대외 의존도가 높아 외부요인에 대한 대응능력이 취약함.
□ 국가개황
□ 경제동향
□ 경제구조 및 정책
□ 정치·사회 안정
□ 국제신인도
□ 종합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