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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ISSUE Briefing] 세계 유일 원숭이두창 백신 생산기업에 대한 이야기

  • 발간20220808
  • 조회672
  • 출처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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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 원숭이두창 백신 생산기업에 대한 이야기

-바이에른 노르딕이 세계 유일 원숭이두창 백신 생산기업은 비상계획(contingency planning)때문이라고 봄

 

- 1994년 최초 설립된 바이에른 노르딕의 당시 주요 목적은 뮌헨의 어느 대학에서 발견된 잠재적인 췌장암 치료제 개발하는 것


- 회사의 다른 프로젝트 하나를 진행하던 중, 당사는 비정상적인 이유로 발생되는 백신에 대한 시장이 있음을 발견


- 바이러스가 무기화 될 수 있음을 우려하여 만일을 대비해 박멸된 지 오랜 천연두 백신을 비축

이 때 미국 정부는 이 천연두백신을 일종의 (천연두 발발에 대비한)보험 정책으로 구입해두었음


- 원숭이두창이 미국에서 나타난 직후 미국 정부는 백만 회 이상의 백신을 주문했지만 일부는 FDA 승인이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공장에 남겨져 있었음


- 각 국에서 해당 백신을 요구하여 FDA는 그 백신이 미국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검사 준비를 위해 서둘러 2022년 7월 27일, 미국 FDA와 유럽 EMA는 바이에른 노르딕의 새로운 완제의약품 공장에서 만들어진 원숭이두창 백신(Jynneos)을 승인했다고 밝혔음

◇ 2022년 7월 23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원숭이두창을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언했음.


 


◇ 2022년 8월 4일, 미국 또한 원숭이두창을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했음.


 


◇ WHO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공중보건당국에서는 원숭이두창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음. 이들이 가지고 있는 주요 방법 중 하나는 백신인데 하나의 문제가 있음. 바로 백신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임.


 


◇ 그리고 이러한 공급이 우려되는 이유는 백신을 만드는 회사가 바이에른 노르딕(Bavarian Nordic) 이라는 덴마크의 소규모 생명공학회사 단 한 곳 뿐이기 때문임.


 


◇ 월스트리트저널 런던지부의 의료 및 의약품 전문기자인 데니스 롤랜드(Denise Roland)는 덴마크 회사의 거의 사용되지 않는 천연두 백신이 원숭이두창에 대해 유일하게 허가된 과정과 회사가 글로벌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음.


- 원숭이두창이란 무엇인가?


- 최근 원숭이두창은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어떻게 확산되고 있나?


- 바이에른 노르딕(Bavarian Nordic)은 어떤 회사인가?


- 바이에른 노르딕에게 원숭이두창 백신은 사업성이 충분했나?


- 원숭이두창 백신에 대한 각국 수요는 얼마나 많았고 어떻게 대응했나?


- 바이에른 노르딕의 이야기, 그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얘기하고 있나?


이슈브리핑_세계_유일_원숭이두창_백신_생산기업에_대한_이야기.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