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정맥 주사(IV)에서 -> 피하주사(SC)로의 제형 변경 기술은 편리한 약물전달 방식을 비롯한 임상 이점 제공한다.
바이오의약품 전체 시장으로 보면, 피하주사(SC)를 위해 제형 변경 이외에도 환자의 자가투여가 가능한 웨어러블 인젝터, 약물 흡수 향상을 위한 경피용 마이크로니들 장치 등 여러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들이 개발되고 있다. 또한 피하주사 외에 주사제를 경구투여 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 기술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 IV | SC |
| 병원에서 2-3시간 동안 투여로 의료진 관리 필요 | 환자의 자가 투여로 1분 이내 투여 가능 |
| 피하 투여에 대한 비용 증가 | 비용 절감 |
| 전신감염 위험 | 전신 감염 위험 낮음 |
| 투여량 및 투어율 제어 가능 | 용량 제한 |
1. 제형변경 바이오베터의 개요 - 피하주사 제형으로의 변경(IV→SC)을 중심으로
2-1. 글로벌 피하주사(SC) 약물전달 시장
2-2. 피하주사제형(SC) 바이오베터 기술
2-3. 국내외 피하주사제형(SC) 바이오베터 기업 동향
3. 바이오베터 및 부가가치의약품(VAM)의 규제 승인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