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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격주간] 세계 원전시장 인사이트(2026.08.14)

  • 발간20260814
  • 조회11
  • 출처 에너지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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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Fusion for Energy(F4E) 산하 Fusion Observatory는 미국, 중국, EU, 일본, 영국 등 5개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공공자금, 민간자본 조달, 핵융합 장치 현황 및 활동, 과학적 연구성과, 특허와 규제체계를 비교·분석한 보고서인 “Global Fusion Energy Trends”1)를 발간함

-미국은 5개 국가·지역 가운데 확인된 총 투자 규모, 민간 자본 조달액, 가동 중인 핵융합 장치 수, 누적 논문 인용 수 등에서 모두 선두를 차지하고 있음

-중국은 5개 국가·지역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공공자금 기반을 바탕으로 핵융합 장치와 관련 인프라를 빠르게 확충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BEST 장치가 2027년 운전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음

-EU는 높은 수준의 과학적 연구역량, ITER 사업 수행 경험, 폭넓은 공공 핵융합 장치 기반, 구축된 산업 공급망을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음

-일본은 성숙하고 기술적으로 다변화된 핵융합 연구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산업화 전략도 강화하고 있음

-영국은 명확한 기관 중심의 핵융합 추진체계와 구체적인 규제 경로, 높은 민간부문 특허 경쟁력을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음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핵융합 투자를 주도하고 있으며, 2022~2025년 확인된 총 투자 규모는 미국이 73.8억 유로(약 12조 원)로 가장 크며, 중국이 69.4억 유로(약 11.3조 원)로 그 뒤를 이음.

1. 들어가며

2. 미국

3. 중국

4. 유럽연합(EU)

5. 일본

6. 영국

7. 종합

WNPMI260814.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