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의 설립과 조직구성
○ 소련 해체 이후, 이 지역에 여러 협력기구들이 설립되었으며 1991년 독립국가연합(CIS)이 가장 먼저 설립
- CIS 이후, 유라시아경제공동체(2000년), 관세동맹(2010년), 공동자유구역(2012년) 등이 설립
- 2010년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3개국 간의 관세동맹을 통해 회원국 간에 관세가 폐지되고, 대외교역에서 단일세율 부과
○ EAEU는 2015년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3개국으로 출범하였으며, 이후 아르메니아와 키르기즈가 가입하여 5개국으로 확대
- 구소련 지역내의 경제적 통합을 이루고, 회원국들의 경제 발전을 목표
- 주도국인 러시아는 정치적 통합을 추진하여 유럽연합과 같은 통합체 형성을 기대
○ EAEU는 러시아가 주도하며, 가입국들은 여러 부문에서 러시아와의 협력 필요
- 모든 국가들이 러시아로부터 에너지 공급, 에너지 수출 파이프라인 이용 등 에너지 협력 필요
- 키르기즈, 아르메니아는 2014년 기준 러시아에 거주하는 자국 노동자로부터의 송금이 각각 GDP의 30.3%, 17.9%에 달하여, 러시아와의 노동협력 필요
Ⅰ. 서론
Ⅱ. 유라시아경제연합의 설립 배경과 조직 구성
Ⅲ. 유라시아경제연합의 활동
Ⅳ. 유라시아경제연합의 성과와 전망
Ⅴ. 한국과의 협력방안